[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코로나19 확진환자 3명이 잇따라 숨졌다.
24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양성판정을 받아 경북대학교병원에 입원한 A씨가 같은날 사망했다.
또 지난 1일 확진판정을 받아 영남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B씨가 이달 23일 증상이 악화되면서 숨지고, 지난 18일 양성판정을 받고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던 C씨가 증상이 악화돼 이달 23일 숨졌다.
대구시의 코로나19 입원치료환자 누적 사망자는 347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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