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김제시는 힘들고 어렵게 살고 있는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해온 등 3명의 후원자에게 김제시장상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노태형 ㈜태종건설대표는 드림스타트의 아동에게 라면 100박스를 지원했다. 또 보일러 3세대 지원(300만원), 김장 200포기 담그기 후원(300만원) 등 취약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 오고 있다.
류충열 금만건축사대표는 2020년 드림스타트의 취약 아동들에게 장학금 200만원지원, 지난해 200만원 상당의 책상지원으로 소외아동들의 가슴에 등불이 되었다.
최광춘 기아자동차 김제지점 부장은 2016년부터 신풍동 주거환경개선사업과 독거노인 음식 봉사, 지난해와 올해 중앙라이온스클럽 청소년프로젝트 후원 등 지속적인 봉사를 하고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