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2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 59명이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사이 청주 26명, 충주 17명, 음성 7명, 진천 4명, 제천·영동 각 2명, 옥천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 가운데 백신접종을 마친 돌파감염은 35명(59.3%)로 절반이 넘는다.
이날도 학생(8명)과 영유아(6명)의 확진이 이어졌다.
집단 감염사례로는 청주 청원구 소재 병원 관련 2명이 추가돼 누적은 60명(청주57명, 음성3명)이 됐다.
흥덕구 소재 부동산 사업장 관련 4명(누적 10명), 서원구 소재 교회 관련 1명(누적 24명) 상당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1명(누적 17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충주서는 대소원 소재 공장 건설현장 관련 1명(7명), 어린이집 관련 5명 (누적 7명), 초등학교 관련 3명(누적 37명)이 확진됐다.
이로써 충북 누적 확진자는 1만836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