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군이 올해 복지분야에서 각종 상을 휩쓸었다.
17일 진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복지행정 6개 부문에서 우수 기관 표창과 13명의 직원이 장관, 지사로부터 상을 받았다.

민간과 연계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를 제공한 결과가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군은 설명했다.
송석호 주민복지과장은 "복지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얻은 것은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됐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모든 군민들이 행복한 삶을 살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