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17일 오전 7시 기준 전주 57명, 군산 21명, 익산 12명, 김제 7명, 완주·고창 6명, 장수 5명, 남원 3명, 정읍·부안·순창 2명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완주 A어린집 연관 오미크론 변이 발생은 전날까지 모두 28명이 발생했다. A어린이집 연관 코로나19 확진자 31명 가운데 2명을 제외하고 모두 오미크론 감염으로 확인됐다.
최근 전북도내 확진자 발생 유형은 목욕탕·건설현장·어린이집·학교·지인·가족 등 생활 주변 곳곳에서 접촉을 통해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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