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강동원의 NFT가 처음 발행된다.
모노튜브는 강동원의 라이브 방송 영상이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로 디지털 자산화돼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글로벌NFT 플랫폼 '컬렉션(Kollektion)'을 통해 디지털 수집품으로 발행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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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모노튜브] 2021.12.16 jyyang@newspim.com |
모노튜브에 따르면 이는 강동원의 디지털 콘텐츠를 팬들과 나누고자 결정한 내용으로, 해당 영상의 판매액은 100%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될 예정이다.
앞서 강동원이 지난 3일 유튜브 라이프&스타일 채널 '모노튜브'에서 깜짝 라이브를 선보인 데 이어, 15일 두 번째 라이브를 진행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강동원은 지난 3일 '강동원 OOO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기습 라이브를진행, 금속 작업실에서 자신의 테이블에 들어갈 다리를 만들기 위해 직접 용접과 망치질, 샌딩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선보이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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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모노튜브] 2021.12.16 jyyang@newspim.com |
영상 속 강동원은 원목 재단과 나비장을 박는 작업, 대패질 등 능숙한 목공 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톱질이 여의치 않은돌발 상황에서 땀을 흘리며 집중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강동원은 "한 해 마무리를 잘 하시길 바란다, 새해에는 좋은 일이 있기를 함께 기원해보자"며, 따뜻한 연말&신년 인사로 라이브를 마무리했다.
한편 월드와이드 NFT 플랫폼인 '컬렉션(Kollektion)'은 창의성과 기술의 접점에서 아티스트와 팬들의 교류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디지털 플랫폼. 유저들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특별한 디지털 경험을 누릴 수 있으며, 아티스트의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과 모먼트를 소장하고 나만의 특별한 컬렉션을 만들어 공유할 수 있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