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15일 오전 7시 기준 전주 56명, 완주 15명, 김제 12명, 군산 10명, 고창 8명, 익산 7명, 정읍 4명, 진안 3명, 남원·순창 2명, 임실 1명 등 모두 12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밤사이 전주시 A초등학교 연관 14명, 전주시 B어린이집 연관 27명이 집단 감염됐다.

최근 전북도내 확진자는 백신 미접종군인 어린이집, 유치원, 초·증등학교 연관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
완주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27명으로 전날까지 확인된 완주 C어린이집 연관 코로나19 확진자도 31명이다.
김제 및 완주지역 확진자 대부분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완주지역 어린이 확진자는 1명이다.
익산시 확진자 7명 중 지역 접촉자는 2명, 강릉을 방문한 30대 1명을 비롯 타지역 관련 확진자는 3명이고 2명은 감연경로늘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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