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1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13일 오후 8명, 14일 오전 2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6096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중구 15명, 동구 2명, 북구 2명, 남구 8명, 울주군 4명이다
중구 확진자 15명 중 5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6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2명은 남구 친척모임 관련 확진자이다. 이로써 남구 친척모임 관련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다.
중구 확진자 2명과 북구 확진자 1명은 중구 성안제일교회 관련 확진자이다.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중구 성안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43명이다.
나머지 북구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남구 확진자 8명 가운데 7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울주군 확진자 4명 중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