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팽성읍 안정리 일원에 '안정 커뮤니티광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팽성 안정 커뮤니티광장 조성사업은 총 부지면적 9304㎡, 건축연면적 1만1986㎡로 총사업비 313억원을 투입해 지하주차장 1, 2층(388면), 지상 광장 및 커뮤니티센터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당초 지하1층 주차장 197면을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주차수요 증가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주차장 확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비 132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지하 2층 주차장 388면으로 확대 변경됐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안정리 지역의 상권활성화와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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