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역량 바탕으로 지역사회 연계 공헌 사업 검토할 것"
[서울=뉴스핌] 윤준보 인턴기자 = 롯데GRS는 지난 9일 서울 금천구청 산하 아동·노인·저소득층 돌봄기관 등 지역사회시설에 마스크 20만장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롯데GRS가 지난 6월 서울 용산에서 금천구 독산동으로 사옥을 옮긴 것과 관련,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금천구청에서 진행된 마스크 전달식엔 차우철 대표이사와 유성훈 금천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공헌 사업 실무 협의도 진행됐다.
롯데GRS 관계자는 "6월 금천구 독산동 사옥 개소 후 금천구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방역물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롯데GRS의 외식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공헌 사업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oonjb@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