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증평군이 '탄소중립 생활실천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6일 증평군은 탄소중립 생활실천 추진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군은 녹색계획, 교육, 캠페인, 분야별 녹색실천을 체계적으로 했다.
지난해 공공기관 1회 용품 사용제한 조례, 환경교육 진흥 조례를 제정했다.
탄소중립 실천협의회를 구성하고 지난 6월 범군민 결의대회 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탄소중립 분위기 확산시켜 왔다.
탄소포인트 가입 독려,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1회용품 줄이기 사회단체연합회 협약, 아이스팩 전용수거함 설치와 재사용 추진 등 생활 속에서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