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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라씨로] 증시 인기 키워드는 'NFT·리비안·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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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12월 첫째 주(11월29일~12월3일) 국내 증시에서는 'NFT(대체불가능한토큰)', '리비안', '메타버스' 등이 주목받았다.

5일 뉴스핌 라씨로에 따르면 12월 1주차 투자자 인기 키워드로 ▲NFT ▲리비안 ▲메타버스 ▲수소 ▲오미크론 등이 꼽혔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메타버스 2021.11.25 chk@newspim.com

NFT 관련주로 FSN, 네오리진, 엠게임, iMBC, 서울옥션 등이 대표적이다. 뉴스핌 라씨로는 지난 1일 서울옥션에, 2일 iMBC에 신규 매수 신호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리비안 관련주로는 디에이테크놀로지, 대원화성, 우신시스템, 에코캡, 대우부품 등이 있다. 이들 종목에 대한 뉴스핌 라씨로의 매매신호는 특별히 포착되지 않았다.

메타버스 관련주 중에서는 위지윅스튜디오, 엔피, 덱스터, 가온미디어, 셀바스AI 등이 주목받았다. 뉴스핌 라씨로는 이 가운데 1일 엔피, 3일 가온미디어에 신규 매수 신호를 보냈다.

수소 관련주로는 효성첨단소재, 코오롱인더, 현대로템, 두산퓨얼셀 등이 분류된다. 이들 종목에 대해선 매매 신호가 포착되지 않았다.

오미크론 관련주로는 테라젠이텍스, 메디아나, 랩지노믹스, 수젠텍, 씨젠 등이 있다. 뉴스핌 라씨로는 지난 10월 15일 테라젠이텍스에 매수 신호를 보냈고, 11월 29일 매도 신호를 보냈다. 수익률은 0.45%였다.

씨젠에는 지난달 15일 매수 신호, 29일 매도 신호를 보냈다. 매도수익률은 40.95%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수젠텍에는 지난달 29일 신규 매수 신호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핌은 금융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씽크풀의 AI 기술을 활용해 주식시장에서 매매 타이밍을 알려주는 AI 매매신호 서비스 '뉴스핌라씨로 2.0'을 작년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AI 매매신호 서비스는 AI를 통해 관심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타이밍을 포착한 뒤 매매신호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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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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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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