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초록뱀미디어, '굿웨이위더스' 희망기금… 의료소외계층 지원사업 추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초록뱀미디어(회장 원영식)가 세란병원(원장 홍광표)과 함께 '굿웨이위더스(Good way with us)' 희망기금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으로 고통받는 의료 취약계층에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굿웨이위더스(Good way with us)' 희망기금은 초록뱀미디어와 관계사(초록뱀컴퍼니, 우리들휴브레인) 및 최대주주 가족들(원영식, 강수진, 원성준)을 비롯한 세란병원 등이 공동 출연해 만든 기금으로 의료 취약계층의 의료비 지원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초록뱀미디어는 '굿웨이위더스(Good way with us)' 희망기금을 통해 관절과 척추 등 비용적인 문제로 수술을 받기 어려운 환자들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의 의료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노력을 진행중이다.

초록뱀미디어는 해당 기금을 기반으로 의료지원 사업 뿐 아니라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할 예정으로 꾸준히 기부에 동참하고 의료기관(세란병원 등)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굿웨이위더스(Good way with us)' 활동을 본격화하는 출발점은 NBS한국농업방송이 기획한 프로그램인 '기적의 운동화' 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기적의 운동화'는 NBS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굿웨이위더스(Good way with us), 세란병원과 함께 의료 소외 지역에 있는 농민들을 찾아가 근골격계 질환을 치료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치료로 완치된 환자가 앞으로 힘차게 걸으라는 마음을 담아 프로그램명을 '기적의 운동화'로 선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2주에 간격으로 월요일 오전 10시에 방영되며 총 26명의 의료소외지역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료 후원에 나선다.

'굿웨이위더스(Good way with us)'는 세란병원과 의료지원 사업과 함께 사회공헌 사업을 더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초록뱀미디어도 꾸준히 기부에 동참해 의료기관과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원영식 초록뱀미디어 회장은 "이전부터 추진해왔던 기부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에서 '굿웨이위더스(Good way with us)' 기금을 조성하게 됐다"며 "기금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굿웨이위더스(Good way with us)'는 대한민국 최초의 가족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원영식 회장 가족(강수진, 원성준)을 중심으로 2012년부터 운영해오던 준장학회의 기부사업을 확장한 희망기금이다.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학비와 생활지원금 등을 후원하며 10년에 걸쳐 매년 30여 명의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로고=초록뱀미디어]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