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18일 오후 10시25분께 울산 북구 중상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인근 건물에 있던 주민 222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차량배터리 창고 등을 태워 9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18일 오후 10시25분께 울산 북구 중상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인근 건물에 있던 주민 222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차량배터리 창고 등을 태워 9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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