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안성시가 내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사업을 131억으로 최종확정하고 심의·의결했다.
15일 시는 심의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2년 본예산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내년도 교육경비 보조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요 지원 내용은 △공교육 지원사업 28억 △혁신교육지구 운영 25억 △인재양성 특화사업 11억 △무상급식 및 교복지원 43억 △학교시설개선사업에 15억 등이다.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은 "코로나19로 학교 교육이 위협받고 있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안성의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