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원주에서 가족 간 접촉으로 자가격리와 해제 전 검사에서 10명이 확진됐다.

13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원주에 거주하는 주민 10명(원주 1821번~1830번)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원주 1821번, 1822번, 1826번, 1827번 환자는 지역과 타지역에 거주하는 가족과 접촉해 자가격리 중에 증상을 보여 검사결과 확진됐다.
원주 1823번, 1824번, 1825번 환자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결과 확진됐으며 원주 1829번 환자는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여 검사결과 감염사실이 확인됐다.
원주 1828번, 1830번 환자는 강원도통합체전 대회 참가를 위한 선제적 검사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