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내달 1~17일가지 학교 집중 방역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조처다.

또 집중방역기간 ▲학교 내·외 생활지도 강화 ▲유증상자 관리 ▲학교 방역관리 강화 ▲가정 내 예방 홍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집단감염의 취약요소인 학교 기숙사, 체육시설, 학원, 운동부, 미인가 교육시설 등 방역 점검 강화와 교외 생활지도를 강화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방역 특별 주간을 맞아 학교 내 예방체계 점검으로 방역 고삐를 조여 확산세를 차단하는 것이 이번 점검의 목적이다"며 "학교 현장에서 학교 안전을 유지해 조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