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청와대·감사원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일정] 10월 28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청와대>

-대통령

이탈리아 순방 출국

<외교부>
-장관
1. 러시아 방문(10.26.-28.)
2. 이탈리아, 영국, 헝가리 출장(10.28.-11.5.)
-1차관
오전 한-중미 특별라운드테이블 주재(비공개)

<국방부>
-장관
09:05 美 해군성장관 접견
-차관
내부집무

<통일부>
-장관
내부집무
-차관
10:00 dmz 평화협력 국제포럼 개회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08:30 모더나 백신 출하식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천 송도공장 인천 연수구 송도바이오대로 300)
13:00 2021 북방경제포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14:00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제8회 국제 콘퍼런스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서울 중구 세종대로 39)

-원내대표
10:20 세종의사당 후보지 현장방문 (세종의사당 후보지 세종 연기면 세종리 114-231)

<국민의힘>
-당 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원내대표
10:30 국회 세종의사당 후보지 시찰(세종시 연기면)

<정의당>
-대표
09:30 상무위원회(국회 본관 223호)
15:00 사회연대전략회의 연속토론회 '일자리와 금융불평등'(국회 본관 223호)

-원내대표
09:30 상무위원회(국회 본관 223호)
10:00 2021 서울국제금융 컨퍼런스(콘래드 서울호텔 3층 그랜드볼룸)

<열린민주당>
-당대표
통상일정

-원내대표
16:00 YTN 인터뷰(3D 프린터 관련)

<국민의당>
-당대표
09:00 제129차 최고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14:00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간담회(한국과학기술회관 405호/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 4차산업혁명시대 여성과학기술인들과 STEM, 즉 S(science/과학), T(technology/기술), E(engineering/공학), 그리고 M(mathematics/수학) 분야 진출 필요성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자 함.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33화)- 특별게스트 이수정 경기대 교수와 함께 여성안전 문제를 중심으로 줌대화 진행

-원내대표
09:00 제129차 최고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일정 없음.

<대선주자 일정>
<이재명>
10:00 2021 로보월드(킨텍스)/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12:00 박용진 의원 오찬(대방골 :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여의도파라곤 지하1층)
15:00 김두관 의원 차담(의원회관 919호)

<원희룡>
10:00 일대일 맞수토론 준비 회의
15:00 조선일보 유튜브 <이슈포청천> 출연 (생방송)

<홍준표>
09:30 '서민복지 대전환' 공약 발표 (BnB타워 11층)
11:30 서울시 전·현직 기초·광역의원 간담회 (국민의힘 중앙당사 3층)
16:00 홍준표월드컵 수상자 티타임 (BnB타워 11층)
16:20 기자간담회 (BnB타워 11층)

<안철수>
09:00 제129차 최고위원회의(국회 본청 225호)
14:00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간담회(한국과학기술회관 405호/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33화)

<윤석열>
10:00 정권교체와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윤석열 선언(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유승민>
16:10 연합뉴스TV 생방송<뉴스1번지>출연(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 TV 스튜디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