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균형발전사업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7일 증평군에 따르면 군은 전날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연계와 협력! 디자인으로 물들인 삼기천20리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기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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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증평군] 2021.10.27 baek3413@newspim.com |
균형위는 매년 균형발전사업 평가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한다.
증평군은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성해 학생․군인 인문학 아카데미, 지역자원 활용 연계협력사업, 공원 디자인 등 삼리천 20리 사업을 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군은 ▲2014년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 ▲2015년 김득신 스토리텔링 농촌 만들기 ▲2016년 지역역량강화 ▲2017년 도서관 아고라광장 프로젝트 ▲2019년 3농 3안 마을만들기 ▲2020년 역량강화! 생활SOC와 민관협치를 만나다로 수상했다.
증평군의 균형발전 우수사례 7회 수상은 전국 처음이자 최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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