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에서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4명이 신규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확진자는 청주 19명, 진천 6명, 음성 4명, 충주 3명, 제천 2명이다.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을 통한 감염은 27명,나머지 7명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상태다.
이날도 집단 감염도 이어졌다.
청주 축산업체 관련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21명이 됐다.
2명은 고등학생 사적 모임 관련으로 이와관련 확진자가 51명으로 늘었다.
오창의 한 중학교와 관련해 3명이 감염돼 누적 26명이 됐다.
진천에서는 특수차 제조업체 관련 1명(누적 18명)과 음성 자동차 부품 업체 관련 1명(누적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충북 누적 확진자는 7305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