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6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1명이 추가 발생했다.
청주와 진천, 음성 등 중부지역의 확산세가 이어졌다.
6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청주 17명, 진천 10명, 음성 10명, 충주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같은 시간 28명보다 13명 늘었다.
외국인 확진자는 14명(진천 8명. 음성 4명. 청주 2명)이다.
청주에서는 고교생 사적모임 관련 3명의 확진자가 나와 누적 13명이 됐다.
음성 플라스틱업체에서는 2명이 추가 감염돼 24명으로 늘었다.
이날까지 충북 누적 확진자는 6654명이다.
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79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