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3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0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까지 음성 16명, 진천 13명, 청주 8명, 충주 2명, 영동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진천과 음성 체류 외국인 근로자의 연쇄 감염도 이어졌다.
이날 충북에서 외국인 감염자는 23명이다.
전날 첫 확진자가 나온 진천의 한 플라스틱 제조업체에서는 직원 5명과 접촉자 1명이 추가 감염됐다.
진천 싱크대 제조업체와 음성 판넬 제조업체를 연결고리로 한 집단 감염은 1명, 3명씩 추가됐다.
이들업체 확진자는 각각 9명, 14명으로 늘었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527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