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29일 인후통, 기침, 가래 등 증상이 발현된 후 다음날 동해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PCR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30대 여성의 동거가족 3인과 접촉자 45명에 대한 검사와 함께 밀접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561명이다.
onemoregive@newspim.com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29일 인후통, 기침, 가래 등 증상이 발현된 후 다음날 동해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PCR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30대 여성의 동거가족 3인과 접촉자 45명에 대한 검사와 함께 밀접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56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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