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16일 한·세계화상비즈니스센터 온라인상담장에서 창원시 미래차 분야 수출기업체 10개사와 함께 '태국 넥스트 모빌리티 시장진출 전략세미나'를 태국 현지와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태국현지 민간네트워크 참여업체인 KTE 서영두 대표와 태국자동차공업협회 트리폰 분야만 부협회장 대행과 티티팟 독마이텟 산업연구과장 등 관계자가 함께 참석해 창원시 미래차 분야 수출기업에 대한 시장분석 및 현지 진출전략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은 "우리 기업들은 글로벌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술경쟁력 확보와 함께 넥스트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할 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이를 위해 수출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다변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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