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6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40대 여성과 10세 미만의 어린이가 확진판정을 받아 밀접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동해시 소재 A초등학교는 전교생 700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A초등학교는 전학년에 대한 원격수업을 오는 17일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추석연휴 이후 원격수업 연장 여부는 학생들의 전수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5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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