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양구에서 10대 미만 아동 포함 가족 3명 등 6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됐다.

10일 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양구에 거주하는 일가족 3명 등 6명(양구 45번~50번)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양구 45번~47번 환자는 가족 관계로 양구 39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나머지 3명은 아직 감염경로 등 밝혀진게 없다.
보건당국은 이들 확진자들을 대상으로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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