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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선주자] 추미애, 강원도 미래 전략 발표...박용진, 교육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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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여수·보성 일정 비공개로 진행
정세균, 강원도 기자간담회, 김두관 전남지사 면담

[서울=뉴스핌] 김지현 기자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가 9일 강원도청 기자실에서 강원도 미래 발전을 향한 페달 전략을 발표한다. 오는 12일 열리는 강원 개표 시기에 맞춰 표심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추 후보는 이날 10시 30분 민주당 강원도당에서 당원과의 간담회도 진행한다. 오후 4시에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와 함께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를 둘러싼 의혹을 주제로 방송을 진행한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와 추미애 후보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2021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1.08.26 leehs@newspim.com

이재명 후보는 공공기관 이전부지 발전적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경기도-수원식 업무 협약식에 참가한다. 

이낙연 후보는 여수, 보성 일정을 비공개로 진행한다. 다만 오전에 CBS, 대구 MBC 라디오 인터뷰에 응한다.

정세균 후보는 오전 10시 20분 강원도당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이외 모든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한다. 

박용진 후보는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교육공약을 발표한다. 

김두관 후보는 국회 본회의에 참여한 뒤 오후에는 전라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진행한다. 전남지사와의 면담도 예정돼 있다.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의 9일 일정이다.

<이재명>
14:00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부지 발전적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경기도-수원시 업무 협약식
19:00 유튜브 방송 '최경영의 이슈 오도독' 출연

<이낙연>
07:35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08:30 대구 MBC '라디오 여론현장'

<정세균>
09:00 최문순 지사 장인상 조문 / 호반장례식장 별관 5호실(비공개)
09:30 철원, 화천, 양구, 춘천갑을 대의원 및 권리당원 간담회 / 민주당 강원도당(비공개)
10:20 기자간담회 / 강원도당 사무실
13:00 강원 속초 인제 고성 양양 지역위 간담 / 속초시의회 4층(비공개)
15:00 강릉 지역위 및 평창 당원 간담회 / 강릉과학산업진흥원(비공개)
17:00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위원회 간담회 / 동행(비공개)
19:30 원주 갑을 및 횡성 영월 당원 간담회 / 원주 지역위원회(비공개)

<추미애>
07:25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전화 인터뷰
10:30 강원 당원 간담회 /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11:00 강원도 미래 발전을 향한 페달 전략 발표 / 강원도청 기자실
11:40 언론사 인터뷰(비공개)
16:00 윤석열 검찰 쿠테타를 말하다 With 최강욱 대표 '열린민주당TV'

<박용진>
10:00 교육공약 발표 기자회견 / 소통관
11:00 '신동아' 인터뷰
12:00 전국조직 ZOOM회의

<김두관>
09:00 대구신문 인터뷰 / 의원회관
10:00 본회의 '국민의힘 원내대표 연설' / 국회의사당 본관
11:00 뉴스토마토 인터뷰 / 의원회관
15:30 전라남도 출입기자 간담회 / 전라남도의회 브리핑룸
16:10 전라남도 도지사 면담 / 전라남도지사 집무실
20:00 광주 KBC 인터뷰 / 광주 KBC

mine12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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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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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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