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 6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5명이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주 20명, 충주 4명, 음성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가족·지인·동료 등 기존 확진자 접촉 16명, 다른 시도 확진자 관련 4명, 경로불명의 증상발현 3명, 해외입국 2명이다.
청주에서는 청주소년원 관련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나와 누적 감염자는 42명이 됐다.
자동차판매점과 연관된 확진자가 1명 발생해 이 시설과 관련자는 10명으로 늘었다.
충주 확진자 4명중 2명은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는 기존 확진자의 가족과 직장동료 등을 통해 감염됐다.
음성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1명이 추가 됐다.
충북의 확진자는 5354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