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농촌지역의 정보화 격차가 줄어들 전망이다.
충북도는 디지털 접근성이 취약한 63개 농촌마을에 농촌지역 광대역통합망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시·군, 통신사 등과 협약을 맺어 올해 63개 마을에 100Mbps급 초고속인터넷망 구축했다.
이로써 디지털 문화에 소외됐던 농촌마을에서 초고속 인터넷망을 통한 고화질 IPTV 시청이 가능해졌다.
도 관계자는 "모든 농촌마을이 디지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농촌지역 광대역통합망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