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 장규석 부의장, 김재웅·강철우 의원은 2일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오는 10일 개장을 위한 막바지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경남도와 함양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함양군 상림공원 일원에서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개최된다.
김하용 의장은 "1년을 연기하면서 더 많이 준비한 엑스포가 성공리에 치루어 지도록 마지막까지 코로나 방역, 시설안전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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