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옥천에서 손꼽히는 절경 중 하나인 군북면 부소담악을 조망하며 추소정까지 산책할 수 있는 전망데크길이 새롭게 만들어졌다.
데크길은 추소리 마을광장(추소리 511-4)에서 출발해 광장 왼쪽의 농로를 이용해 300m 구간에서 부소담악의 절경을 볼 수 있다.

호숫가를 따라 참나무숲 사이로 새로 조성된 데크길(400m)을 산책하듯 부소담악 정자(추소정)에 오를 수 있다.
군북면 부소담악 전망데크길은 민선7기 공약사업 중 읍면특화사업으로 추진됐다.
유제도 추소리 마을이장은 "마을에서 추소정까지 왕복 2km정도 되는 풍경이 좋은 산책길이 생겨서 마을주민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