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 2회 추가경정예산이 6376억원으로 확정됐다.
20일 괴산군에 따르면 이날 군의회는 제302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예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의결한 2회 추경예산을 확정했다.

이는 기정 예산보다 474억원이 늘어난 것이다.
일반회계는 454억 3418만원 늘어난 5964억2234만원, 특별회계는 20억 2276만원 증가한 412억 2750만원이다.
늘어난 주재원은 지방교부세 290억원, 국도비 보조금 105억원, 조정교부금 5억원 등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발전하는 미래기반 조성,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경제 살리기, 사업의 긴급성 등에 중점을 두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예산을 편성했"며 "이번에 확정된 추경예산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을 추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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