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애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 18명이 나왔다.

경남도는 13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616명으로 늘어났다고 14일 밝혔다.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1279명, 퇴원 7316명, 사망 21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시 9명, 김해시 2명, 통영시 3명, 산청군 1명, 양산시 1명, 거제시 2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확진자 접촉 13명, 조사중 4명, 해외 입국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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