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제6대 이사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서류 접수 기간은 6~20일까지 15일간이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다.

전주시설관리공단 백순기 전 이사장은 재직 1년 4개월여만인 지난달 15일 퇴직했다. 백 이사장은 전주시장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주시설관리공단은 이사장 자격요건으로 '공무원으로 4급이상 또는 이에 상당하는 직위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를 '5급으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고 고쳐 지난달 1일자로 공포했다.
이에따라 신임 이사장 후보에 전주시청 과장급인 K씨가 유력히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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