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러시아 국적의 20대 남성이 확진 판정받았다.

30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러시아 국적의 20대 남성은 지난 29일 기침 등의 증상이 발현돼 가족 2명과 함께 동해시보건소선별진료소에서 PCR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가족 2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검사를 받지 않은 가족 1명은 오늘 검사를 진행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40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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