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양심양산대여소 3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장미공원, 삼척시노인복지관 등 3개소에 양심양산대여소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 설치 장소는 해신당공원과 수로부인헌화공원의 매표소에 배치했다.
양심양산대여소 및 그늘막 등에 거치대를 추가 설치해 시민들에게 폭염시 활동요령의 내용이 담긴 부채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더위 쉼터 74개소와 '무더위 그늘막' 4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 경보나 주의 발령시 재난문자 또는 재난 예·경보시스템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폭염상황 등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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