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은 내달 8일까지 '제1기 FiPA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되는 '제1기 FiPA 서포터즈'는 공단 직원과 국민이 함께 공단 주요 행사와 어촌·어항·어장·양식 분야 사업 대상지 취재 활동, 홍보콘텐츠 제작·공유 등을 통해 대국민 소통 및 상향식 국민 의견수렴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선발대상은 공단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총 12명이며 활동 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이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면 어촌·어항·어장·양식 분야 콘텐츠 제작, 공단 사업 대상지 취재 활동, 공단 주관 행사 참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이번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대국민과 소통하고,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