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핌] 홍문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자율접종 대상군의 예방접종을 오는 26일부터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율접종 대상군은 대중교통종사자, 민원업무공무원, 환경미화(소독업), 학원종사자, 장애인, 자원봉사자, 이미용종사자, 목욕장업종사자, 외국인근로자, 금융업·우체국 종사자 등이다.

자율접종에 공급 예정인 백신은 화이자 또는 모더나로 사전예약을 통해 시 월명체육관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예방접종은 1회차는 22~24일 사전예약을 실시해 오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2회차 접종대상자는 1회차 대상군 중 명단 미제출자, 장애인, 금융업, 콜센터종사자, 대형마트 및 백화점종사자, 음식점종사자, 택배기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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