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시의회는 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백영규, 부위원장에 이윤자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들의 임기는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으로 내년 본예산과 앞으로 있을 추가경정예산 등을 심사하는 예결위를 이끌어간다.

백영규 위원장은 "관행적으로 반복해서 편성하거나 사업진행에 비효율적인 예산집행은 없었는지 면밀히 살피는데 중점을 둘 생각이다"며 "코로나 19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지역경제가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의 예산집행에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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