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4명이 나왔다.

부산시는 9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4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6592명으로 늘어났다고 10일 밝혔다.
부산 6589번, 6590번은 각각 기장군과 해운대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부산 6591번은 동래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 6574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부산 6592번은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산 652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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