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캐리소프트가 전날 하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추가 급락세다.
9일 오후 1시 5분 현재 캐리소프트는 전일대비 16% 내린 2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최근 가파른 상승에 대한 부담과 임원의 주식 매도 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켜 급락세의 배경이 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4월까지 7천원대 안팎이었던 주가는 5월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기 시작해 최근 3만8100원(8일 장중 고점)까지 올랐다.
한편 임원 A씨는 1만주를 2만2000원 단가에 장내매도 했다고 지난 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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