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내년 3월 개관 예정으로 강서구 옛 명지초등학교 운동장에 건립 중인 (가칭)부산학생종합안전체험관의 명칭을 오는 12일까지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안전체험관은 학생들에게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위기 대처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착공해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의 지역적 특색(바다, 강, 산)을 반영한 독창적이고 쉽게 부를 수 있는 안전체험관 이름을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선자 1명에게는 15만원 상당의 상품을, 우수자 3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상품을, 장려자 5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상품을 각각 수여한다.
공모 희망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과 다모아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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