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장마 시작전에 사방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소는 재해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109억원을 들여 ▲사방댐 28곳 ▲계류보전 20곳 ▲산지사방 2곳의 사방시설을 조성했다.

또 20년 이상 지난 노후된 사방댐 8개소에 대한 안전조치를 했다.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산림재해에 취약한 생활권을 중심으로 사방사업을 해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