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뉴스핌] 서동림 기자 =경남 사천시자원봉사센터가 경남도민의 자원봉사참여 활성화를 위한 '2021 경상남도자원봉사대축제' 공모자를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는 '안부 묻는, 안전한, 안심하는 경남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2021 경상남도자원봉사대축제'를 개최하며 올해 6월부터 9월까지를 자원봉사 집중 활동기간으로 지정한다.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경남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자원봉사대축제는 홍보분야와 공모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경상남도 자원봉사활동 수기 공모전, 자원봉사 이그나이트×경남대회,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경진대회, 띵동! 찾아라 경남 안녕이야기, 자원봉사활동 우수사례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경상남도 자원봉사활동 수기 공모전은 도내 자원봉사활동 수기를 통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수상작을 선정한다.
'자원봉사 이그나이트×경남대회'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무대에 서서 자원봉사활동에 불을 붙이기(이그나이트, ignite) 위한 감동과 열정의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지역사회 우수한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대회다.
각 분야별 종합 시상식은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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