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시민 행복더하기 프로젝트 바람개비 공모전에서 우수작품 50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15일 삼척시에 따르면 지난달 시민 행복더하기 프로젝트 창작 바람개비 공모전을 열어 28일간 총 297점을 접수했다.

선정된 우수작품은 독특한 창작 아이디어와 관광 상품으로 실행 가능한 작품을 전문가의 디자인이나 업사이클 시켜서 관광상품과 기념품으로 재탄생 시킬 계획이며 지역특성에 맞는 곳에 설치하는 등 그 활용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선정된 우수작품 중 민간인 부문은 총 23점으로 대상 1점,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3점, 입선 16점 등이다.
공무원 부문은 총27점으로 최우수 1점, 우수 1점, 장려 2점, 가작 3점, 입선 20점 등이다.
민간인 작품은 창작성이 높은 작품 시 상징 바람개비 디자인으로 활용, 공무원 작품은 적극행정으로 인사상 가점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수작품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삼척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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