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는 장애인생활시설 입소자의 안전과 시설 서비스 개선을 위해 13억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낡은 시설 환경개선을 통해 장애인의 안전한 환경을 보장하고 자활‧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려는 취지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장애인생활시설 기능보강 개보수 3곳, 소방‧화재 안전시설 설치 5곳, 대수선 1곳, 장비보강 1곳, 난방기기지원 27곳 등 총 37곳이다.
이 중 소방‧안전 관련 예산을 우선 지원한다.
김정기 도 노인장애인과장은 "더 많은 장애인생활시설이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