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서동림 기자 = 경남 합천군보건소는 3일 합천읍 왕후시장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발생되는 흡연을 줄이고자 '세계 금연의 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세계 금연의 날(매년 5월 31일)'을 맞아 금연 환경 조성 및 지역주민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마련됐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세계 금연의 날 홍보 캠페인을 통해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금연분위기 확산를 유도하겠다"며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흡연을 대신해 풀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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