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서울에서 지난 21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8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4만2281명으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208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지난 20일 172명까지 줄었으나 이날 다시 200명대로 늘었다.
주요 감염 경로를 보면 동북권 지인 모임 관련 4명, 수도권 지인 및 가족 모임 관련 2명, 은평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2명, 송파구 소재 직장 관련 2명 등이다.
해외 유입 3명, 감염경로 조사 중 61명, 다른 확진자 접촉 99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15명, 기타 집단 감염 18명 등이다.
서울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1명 늘어난 4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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