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안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추가 확진자들은 모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이동 동선 및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 중이다.
안동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263명으로 늘었다.
안동시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한층 커졌다"며 "될 수 있으면 접촉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lm8008@newspim.com
[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안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추가 확진자들은 모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이동 동선 및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 중이다.
안동지역 누적 확진자는 모두 263명으로 늘었다.
안동시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한층 커졌다"며 "될 수 있으면 접촉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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