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핌] 이경환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개그우먼 안영미 씨를 의정부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씨는 의정부에서 중·고등학교 등 학창시절을 보내고 방송 활동에서 의정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웃음을 전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씨는 위촉 당일 의정부시 캐릭터 의돌이와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응원 영상 촬영을 시작으로 시의 홍보 콘텐츠 제작과 주요행사에 참여했다.
의정부시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우먼 안영미씨가 앞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더 푸르고 아름다운 희망도시 의정부'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kh@newspim.com












